301호 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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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에 겨우내 묵었던 음식보다 뭔가 새콤달콤 입맛을 당기게 하는 “유부초밥”
이용자들과 교사들이 함께 재료를 다듬고 준비하면서 하하~호호 ~
만들기 전 입으로 먼저 재료 탐방을 하시네요.
손으로 만져보고 입으로 즐기며 내가 먹을 음식에 관심이 뿡뿡~
채소를 잘게 다져 볶아 촛물에 섞어 재료를 준비 후 장갑 장착하여 음식 만들기 돌입
301호 맏언니 인순씨의 고기볶음을 추가하여 금숙 쌤의 황금 손으로 모조리 다 섞어 재료 완성.
이용자들의 서튼 손으로 주물주물 내가 먹을 밥은 내 손으로 삐틀 빼틀 터지고 모양은 예쁘지 않지만 자부심은 최고!
우리 모두 함께라 행복한 저녁 식사였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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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유부초밥도 우리가 알던 그 유뷰초밥이 아닌듯...정말 먹음직스럽네요^^
행복한 저녁식사가 그대로 느껴집니다요~

동물원님의 댓글
동물원 작성일
유부초밥이 이렇게 고급지게 바뀔수도 있다니!!
너무 맛있어 보여요!

밍도님의 댓글
밍도 작성일제가 먹던 유부초밥은 유부초밥이 아니었군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안진희님의 댓글
안진희 작성일
유부초밥과 월남쌈의 그 중간 어디쯤~
그런데 맛있고~먹어도 먹어도 좋았어요~~ㅎㅎ
301호 덕분에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ruera님의 댓글
eruera 작성일
과식을 하고 말았습니다.
유부 안에 밥 양이 많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하는 맛!

김주연님의 댓글
김주연 작성일
이렇게 맛있는 유부초밥을 먹지 못해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ㅠ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윤왕자님의 댓글
윤왕자 작성일유부초밥 진짜 진짜 맛있었어요~~완전 대애박 또 한번 해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