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연들과의 만남
페이지 정보

본문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슬기님. 교사 지인들을 만나러 출발!
하지만 오늘은 쑥스러워하며 고개를 들지 못하고 부끄뿌끄 부끄러워요~ 하더니
시간이 좀 지나니 한 가족처럼 동화되어 젖어 듭니다.
음식을 나누어 먹다 보니 할아버지,할머니, 아저씨 얼굴도 마주 보며 궁금하여
이것저것 물어보는 할머님께 대답해 주듯 에베베를 외치시네요.
친손녀처럼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른들이 싫지는 않은지 음식을 건네주면
이히히 웃는 얼굴로 받아 맛있게 먹으며 만남의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짧은 만남의 시간이었지만 다음에 꼭 다시 오라는 어른들의 말씀에
웃는 모습으로 화답해 드렸답니다.
댓글목록

사랑초님의 댓글
사랑초 작성일슬기님 장화 신고 열심히 일하고 새참 먹는 거 맞죠?

윤왕자님의 댓글
윤왕자 작성일슬기님 원래 아시던 분들과 간식먹고있는거 같아요~자연스러워요

달걀천사님의 댓글
달걀천사 작성일일을 많이 하셨네염 ~~일을 한나절 정도는 해줘야지요~새참을 묵지???

은하수님의 댓글
은하수 작성일
ㅎㅎ 마지막 사진~
장화신은 슬기님... 저거 아주 낯익은 모습인데...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쉬쥬??ㅋㅋ

eruera님의 댓글
eruera 작성일
장화 신은 슬기씨!
그렇죠, 아는 사람은 다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