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축제 간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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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미님과 아르떼드로잉이라는 미술카페를 다녀왔어요.
양미씨 만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그런데 종이가 아닌 곳에
우리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색칠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곳
그리고 나만의 애장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양미씨가 선택한 오늘의 클래스는 아트피규어 키링 만들기에 도전장을 내고 시작~~
예쁘고 친절한 선생님은 모든 과정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양미씨 손을 잡고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알려주셨어요.
꽃과 붉은 색을 좋아하는 양미씨와
올해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라는 의미로
키링 곰돌이 이름도 지었는데
그 이름이 바로 "꽃축제 간 뮤지션~~"
정말 친절한 선생님과 양미씨와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세상에 하나뿐인 키링과 예쁜 추억도 만들었고
다음에 또 방문해서 다른 작품도 만들자고 두 손 걸어 약속도 했답니다.
키링도 너무 예쁜데 선생님도 너무 예쁘드라구요(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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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왕자님의 댓글
윤왕자 작성일양미님 손재주 완전 대박적!! 저도 하나만 만들어 주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