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직원연수 숲 캠프 [나주 숲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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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지친 7월! 잠시 작업을 뒤로 하고 시원~한 숲으로 떠나볼게요 *^^*
캠프 당일 아침에 내린 비 때문에 날씨는 울적했지만 나주로 떠나는 마음은 설레었답니다
그래도 비가 와서 숲 향을 진하게 온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숲 체원에 도착한 뒤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점심 식사를 하고, 쉬는 시간엔 동료들과 소소한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첫 순서는 숲 테라피로 시작하였습니다 !
몸에 있는 독소를 테라피를 통해 배출해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다육이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귀여운 고무신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다육이를 꼼꼼하게 심어주었습니다.
이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샘플을 보고도 다 다른 그림을 그리고 느끼는 것이 다르다는 게 참 신기했습니다 ^ ^
단체사진도 찰칵 ! @ㅂ@
둘쨋날 오전 업사이클링(새활용)프로그램 - 양말에서 발가락 쪽에 쓰이는 양말목으로 컵 받침대를 만들었습니다.
1박 2일간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무더위 속에서 행복한 쉼이 되었길 바라며
남은 7월, 다가올 8월에도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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